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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너무 똥작화만 봐서 그런지 작화가 매우 마음에 든다.
근데 스토리가 갈수록 어수선해진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주인공이 주인공같지 않은 그런 느낌?
조연 배치를 하더라도 결국에는 주인공이 선두에 서야 주인공같은 느낌이 나는데
뭔가... 1화 ~ 12화가 아니라
계속 1화, 1화, 1화, 1화, 1화를 반복해서 보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뭔가 여기저기서 포인트를 따와 섞은 느낌도 약간 들어서 좀 음...
다양한 1군 애니의 특징을 버무렸지만 결국은 아류작으로 남은 느낌?
체인소맨 냄새도 나고, 진격의거인 냄새도 나고, 나히아 냄새도 나고...
근데 고유한 냄새는 약하고 그랬다.
그래도 작화가 좋으니 다른 애매한 부분은 적당히 커버된다.
애니를 괜찮게 봐서
2기 이후로는 코믹스로도 끝까지 봤는데(의외로 완결이 빨리 되어있어서 놀랐다.)
코믹스는 그 문제점이 더 적나라하게 드러나있었다.
그나마 완결이 되었다는 게 굿굿.
평점: 6.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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