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기준, 금 소유자가 업체에 1돈의
순금을 팔 때는 437,000원 (살 때는 504,000원),
18K금을 팔 때는 321,200원 (살 때는 제품시세적용),
14K금을 팔 때는 249,100원 (살 때는 제품시세적용) 이다.
위 가격표를 참고하여 14K금을 사러 갔는데
매장에서 1.5돈에 현금가 65만원을 달라고 했다.
고객이 14K금 1.5돈 판매 시 가격이 373,650원이다.
순금 기준,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가 67,000원이니까
여기에 살 때 가격 67,000원을 더하면 440,650원이다.
아직도 차이가 약 21만원이나 난다.
왜 이렇게 비싼지 물어보니까 공임비가 14만원이라고 한다.
선택한 반지가 약간 문양이 복잡해보이기는했어도 공임비가 생각보다 비쌌다.
공임비 14만원을 빼더라도 아직 7만원을 추가로 지불해야한다.
7만원은 판매수수료인것같다.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네고를 하니
1.3돈에 50만원까지 떨어졌다.
이 경우 1.3돈 기준가 323,830원에
64,000원을 더하고 공임비 140,000원을 더하면
527,830원이다. 아무래도 공임비 14만원은 그냥
으레 방문자들에게 말하는 뻥튀기 가격같다.
인터넷으로 보니까 일반 14k 평반지 한돈이 50만원이다.
보통 인터넷은 부가세가 붙으므로 약 45만원 정도가 적정 현금가라고 하면 또
이번에 주문한 반지 가격이 그렇게 비싸보이지는 않는다.
순금은 약하기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면 쪼그라들지만
18k나 14k는 다른 금속도 사용하기때문에 단단하여 일상생활에서 끼고 사용해도 특별한 손상이 없다.
그래서 일상생활용 반지는 18k나 14k가 순금보다 낫다고 한다.
암튼, 14k나 18k가 순금못지않게 비싸서 놀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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