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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애드센스 달러를 받았던 게 한 12~3년 전이었던 것 같다.
그 때는 구글 수표(?)가 우편물로 직접 집에 배송이 되었었고
아마 씨티은행이었나 IBK은행에서 해당 우편물을 취급해줬던 것 같다.
그 당시에도 $100달러 정도 되는 금액을 교환하러 은행에 갔었는데
은행 직원이 수표를 원화 10여만원으로 교환해주면서
"구글 직원이세요?" 라고 물어보던 기억이 있다.
10여만원 밖에 교환 안했는데 구글 직원으로 착각해줘서 고마웠다.
그 이후에는 그냥 은행 계좌만 적으면 구글에서 직접 쏴주는 시스템으로 바뀌었고
이제는 뭐 세금정보도 적어내고 거주지 증명도 해야되고 하여튼 많이 복잡해졌다.
요즘은 "라떼는~" 생각이 많이 난다.
지금도 나쁘진 않지만.
역시, 젊었던 그 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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