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악'이라는 부분에서'오버로드' 비슷한 냄새가 났다.(하지만 오버로드 3기보다 못한듯?) 턴제 SLG(ex. 문명), RPG(ex. 삼국지영걸전) 등여러가지 게임의 요소가 적용되어 스토리가 진행된다는 게 흥미로웠다. 근데 그게 전부였다.작화도 특별히 뛰어나지 않았고모든 스토리 및 관계 구성이 대충대충 진행되는 느낌이 들었다. 중간에 하차할 뻔 한 지점이 있었지만 끝까지 보긴 했다. 개인적으로는 RPG 강제 진행이라는 요소가 인상깊었다.참으면서 끝까지 볼만은 하다. 평점 4.3/10